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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반요법   ㅣ   피임상식   ㅣ   갱년기 치료 및 노화방지

1) 태반주사란?

인태반을 연료로 사용한 것으로 , 태아는 태반을 통해 성장, 발육에 필요한 성분을 공급받고, 호흡하며, 노폐물을 되돌려주고 유해세균의 침입으로부터 보호 받습니다. 태반의 성분은 수십종류의 아미노산, 각종 활성 펩타이드, 비타민, 각종 미네랄, 수백종류 이상의 효소, 핵산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또한 간세포 증식인자, 신경세포 증식인자, 상피세포 증식인자, 섬유아세포 증식인자, 콜로니 형성 자극인자, 인슐린양 성장인자, 형질전환 증식인자 등의 각종 성장인자와 면역기능에 작용하는 인터루킨을 포함하고 있어 여러 분야에 이용되고 있습니다.

2) 태반주사요법의 효과

갱년기 장애의 치료
갱년기가 되면 난소의 기능이 없어지고 여성호르몬의 분비가 급격히 저하되면서 신체 밸런스도 무너지고 우울증, 피로, 불면, 짜증, 권태감, 안면홍조, 두근거림, 요통, 어깨결림, 수족냉증, 현기증, 발한, 두통, 손발저림 등의 여러 가지 증상이 나타나는데 태반요법은 여성호르몬의 활성을 높일 뿐만 아니라 여러 가지 면역성분이나 세포증식인자 등이 동시에 작용해서 자연 치유력을 향상시켜 갱년기 장애의 증상을 신속하게 개선시킵니다.

항노화작용
원래 체내에서 세균과 유해물질을 없애는 역할을 하는 활성산소는 지나치게 생성되면 정상세포까지 공격하게 됩니다. 최근에는 노화와 질병의 가장 큰 원인이 활성산소라는 사실이 밝혀져 주목을 끌고 있습니다. 태반주사제는 이러한 활성산소를 제거하고 전신세포의 활성화로 노화속도를 느리게 하는 작용을 합니다.

피부작용
피부에 직적 작용하여 세포분열의 활성화로 피부신진대사를 촉진시켜 침착된 색소를 밀어내고 표피의 멜라닌색소를 각질화시켜 떼어냄으로써 기미제거 뿐 아니라 미백작용도 합니다. 또한 피부의 탄력을 유지하는 섬유아세포를 직접적으로 활성화시켜 피부를 촉촉하고 탄력있게 만들어 잔주름도 개선시켜 줍니다.

피로 및 간기능 회복
태반요법은 체내 혈류량을 증가시켜 영양분을 원활히 공급하고 축적 노폐물의 배설도 촉진시킵니다. 각종장기의 기능 특히 간의 기능을 회복시켜 누적피로를 단시간에 해소시킵니다.

아토피성 피부염
아토피는 주로 체내 면역체계의 균형이 무너져 생기는 질환인데 태반요법은 면역이 낮은 경우엔 높여주고, 면역과잉시에는 가라앉히는 탁월한 면역 조절작용을 합니다. 또한 피부보습작용 등이 복합되어 아토피성 피부염을 개선시킵니다.

성기능 개선
남녀 성선자극호르몬 조절로 성기능 개선에도 효과가 있습니다.

피임법에는 어떤 방법이 있을까요?

1. 자연 피임법
  1)날짜 피임법
2)기초체온측정
3)점액관찰법
4)질외사정법
2. 차단피입법
  1)살정제
2)남성형 콘돔
3)여성형콘돔
4)다이아프램, 자궁경부캡

3. 호르몬피임법

  1)경구피임약
2)피하이식 호르몬 피임제(임플라논)
3)주사용 호르몬 피임제

4. 자궁내 장치(루프)

   

5. 불임수술

  1)난관결찰술
2)정관절제술

6. 응급피임법

   


1. 자연피임법

1) 날짜 피임법

이 피임법의 원리는 난자가 월경 주기 중에서 어떤 일정한 기간에 하나만 배출되므로 이 제한된 시간 안에 수정이 성립되지 않으면 다음 배란이 있을 때까지는 수정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이용한 것입니다.
월경 주기 이용법은 배린이 되어 임신이 가능한 가임기와 안전기로 나누는데 가임기를 계산하는 원칙은

  1)배란일은 다음 생리 시작 14일전이며
2)난자의 수명은 24-48시간이며
3)정자는 자궁내에서 3-5일은 산다는 것입니다.

이 피임법을 시작하기 위해서는 지난 6개월에서 1년간의 월경일수를 알아서 가장 짧은 주기에서 18을 뺀 날부터 가장 긴 월경주기에서 11일을 뺀 날까지 즉 예를 들어 27-31일사이 월경주기를 가지고 있다면 27-18(9)일부터 31-11(20)일까지가 가임기가 되는 셈입니다. 이 방법은 아무런 부작용이 없다는 장점이 있으나 월경주기가 일정하지 않은 경우에는 이 방법을 사용하기가 어려우며 아무리 규칙적인 여성도 2년에 한번 정도는 불규칙한 배란이
있으므로 실패를 할 수 있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2)기초체온 측정법

기초체온이란 하루중 가장 안정된 때인 아침 눈 뜬 직후 혀밑에 체온계를 넣어 측정한 체온으로 보통 배란이
일어나기 1-2일전부터 상승하기 시작하여 배란기동안 1도정도 상승한다는 원리를 이용하여 배란이 일어나기
3-4일전부터 배란후 3일까지 금욕이나 콘돔을 이용하여야 합니다. 이 방법은 월경주기를 계산하는 방법보다
정확하다는 장점이 있으나 매일 매일 자신의 체온 을 정확하게 측정해야 하며 감기나 다른 질병에 걸렸을 경우
기초 체온의 변화를 알아내기 어렵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3) 점액관찰법

여성이 자신의 자궁 경부에서 분비되는 점액의 특징을 관찰하여 임신이 가능한 시기를 판단하는 방법입니다.
정상적인 여성의 자궁 경부에서는 항상 점액이 분비되고 있는데 이 점액은 월경 직후에는 탁해지고 끈끈한
느낌을 주다가 배란이 가까워짐에 따라 점액의 분비량이 중가하고 점점 맑고 깨끗해지며 축축하고 미끈미끈한
성질을 띠게 됩니다. 배란기에는 점액의 양이 최대로 많아지게 되는데 이때 나오는 점액을 수정 점액이라고
부릅니다. 이 때부터는 최고 4일간이 가임기입니다.
이 방법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아침 저녁으로 소변을 보기 전에 자신의 점액을 검사해야 합니다.
그러나 점액의 특징을 정확하게 구별하는 데에는 경험이 필요합니다. 점액 관찰법은 월경 주기법이나 기초
체온 이용법을 함께 병용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4)질외 사정법
이 방법은 사정전에 성교를 중단하는 방법으로 남성이 사정을 조절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사정 전의 요로 분비물로부터도 정자가 배출될 수 있으며 여성의 외음부에 사정한 정액이 질 내로
흘러들 수 있으므로 실패율이 매우 높습니다.

2. 차단피임법

남성형 콘돔
가장 쉽게 구할 수 있고 값이 싸며 사용법이 비교적 간단한 콘돔을 사용할 때에는 반드시 음경이 발기한 뒤 음경 끝에서부터 콘돔을 말아 올리고 콘돔 끝을 2cm정도 손으로 잡아 당겨 사정액을 위한 공간을 마련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 사정 후에는 헐거워져 사정액이 새어나올 수 있기 때문에 사정 직후에는 곧바로 콘돔의 입구 테두리 부분을 손으로 잡고 콘돔을 제거하여야 합니다.
HIV를 비롯한 각종 성병균을 차단함으로써 성병은 물론 불임, 바이러스성 간염, 자궁경부 이형성, 골반 염증성
질환등 성병의 합병증까지 예방할 수 있다는 장점
이 있으나 성교 직전에 사용해야 하므로 성욕을 감퇴시킬 수
있고 남성이 주도하는 방법이므로 이용하기 힘들고 또한 라텍스 알레르기가 종종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3. 호르몬피임법

1)경구 피임약

여성 호르몬(에스트로겐, 프로게스테론)으로 구성된 경구피임약의 주된 기전은 시상하부 성선자극호르몬 분비를 억제하여 배란을 방지하며 그 외 자궁 내막의 위축을 초래하여 착상이 적합하지 않은 상태로 변화시키며 난관의 운동성을 변화시키며 자궁경부의 점액을 끈끈하게 만들어 정자의 통과를 막는 것입니다.보통 월경 시작일부터
먹기 시작하는데 늦어도 1주일내 시작해야 하고 3주 먹고 1주 쉬며 쉬는 동안 생리를 하게 됩니다.
피임외에도 자궁내막암과 난소암 예방의효과가 있으며 월경을 규칙적으로 할수 있도록 하며 월경과다에 의한
빈혈, 월경통, 월경전 긴장, 골반염, 자궁외 임신, 기능성 난소 낭종, 양성 유방질환의 발생을 현저하게 감소시킨다는 장점이 있으나 복용 초기 질출혈이 있을 수 있고 속이 메슥거린다든지 두통, 유방통, 여드름, 발모, 기분의 변화, 부종등의 부작용이 있으며 매일 복용해야 하므로 빼먹은 경우 피임 효과가 감소할 수 있고 또한 다음의 경우는 경구 피임제를 사용해서는 안됩니다.

  *경구피임제 사용을 제한

1. 정맥 혈전 색전증
2. 관상동맥 질환 및 뇌혈관 질환
3. 구조적인 심장 질환
4. 합병증을 동반한 당뇨병
5. 유방암
6. 임신
7. 수유(분만 6주 이전)
8. 간질환
9. 국소 신경 증상을 동반한 두통
10. 장기간의 안정을 요하는 수술
11. 35세이상, 하루 20개비 이상의 흡연 여성
12. 고혈압 : 160/100mmHg 이상 또는 혈관 질환을 동반한 경우

*주의를 요하는 경우

1. 분만 3주 이내
2. 수유 (분만 6주 - 6개월)
3. 진단되지 않은 질 또는 자궁 출혈
4. 35세이상의 흡연 여성으로 하루 20개비 이내의 흡연자
5. 유방암의 과거력은 있으나 최근 5년간 재발하지 않은 경우
6. 상호 작용하는 약물 복용
7. 담낭 질환

2)피하이식 호르몬 피임제(임플라논)

  1. 임플라논의 특징
임플라논은 가장 최신의 혁명적인 피임방법으로 시술이 간편하고 장기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어 이상적인 피임 해결책입니다. 임플라논의 이식에 소요되는 시간은 1분정도이지만, 향후 3년 동안 여성을 임신에서 보호합니다.

2. 임플라논 시술
임플라논은 의사에 의해 직접 시술 받아야 하며, 임플라논은 팔 안쪽 피부 밑 (이두박근과 삼두박근 사이)에
임플란트 이식제제 하나만 이식하면 3년간 피임 효과가 나타나는 새로운 개념의 피임약으로, 원하는 시기에
언제든 제거가 가능하며, 제거 후 신속히 임신능력이 회복됩니다.
이식에는 국소마취와 특수 개발된 도구인 Applicator를 이용해 삽입하면 되고, 제거에는 국소마취와 2mm의
절개를 통해 빼내면 되는데 평균적으로 이식하는데 1.1분, 제거에 2.6분이 소요됩니다.

3. 임플라논의 시술의 금기 및 부작용
활동성 정맥혈전증이 있는 환자와 프로게스테젠 의존성 종양이 있는 환자, 간장애가 있거나 병력이 있거나,
현재 간기능 검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오지 않은 여성, 임신 또는 임신이 의심되는 여성, 원인불명의 질출혈이
있는 여성 등은 절대 시술을 피해야 합니다. 또한 대부분 여성들은 출혈의 감소나 월경통을 덜어주는 효과가
있으며, 여성들의 59%에서 여드름이 완화되는 결과를 보여주었습니다. 반면, 임플라논의 부작용은 두통,
속메스꺼움, 유방통이 있다는 것 외에도 삽입 자리의 국소 자극과 감염, 동통이 있을수 있으며 다양한 월경
양상을 유발하며, 일부 여성은 월경이 중단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이는 제거로 대부분 정상으로
돌아갑니다.
임플라논의 시술은 현재 나와 있는 경구용 피임약을 3년 지속적으로 복용하는 것과 비교할 때 가격 면에서는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4. 임플라논의 효과
임플라논은 여성의 체내에서 매달 일어나는 난소로부터 난자 배출을 억제하는 호르몬을 서서히 방출합니다.
또한 임플라논은 정자가 자궁 내로 이동하는 것을 억제합니다.
수정될 난자가 없으면 임신은 일어나지 못합니다. 피임효과는 이식 당일부터 시작하여 3년간 지속되며, 매우
효과가 우수하여, 경구피임약이나 자궁내장치보다도 피임효과가 우수합니다.


4. 자궁내장치

이 방법은 자궁 내에 기구를 삽입해서 정자와 난자를 만나지 못하게 하거나 설혹 만나서 수정이 되었다 하더라도 자궁 벽에 착상을 막는 방법입니다. 이 장치는 주로 T자나 S자 모양의 플라스틱으로 되어 있는데 산부인과의
전문의가 삽입기를 사용하여 삽입해 주고 5년에서 7년 정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삽입 후에는 기구가 제자리에 있는 지와 유해 여부를 검사하기 위해 처음 1, 3, 6개월마다 검진을 받아야 하며
1년이 지나면 1년마다 검진을 받도록 합니다. 루프를 넣는 시기는 월경이 시작된 지 5일째, 자궁 입구가 약간
열릴 때나 유산시 또는 분만 후 2~3일 안에 넣어도 됩니다. 이 방법은 한 번 장착하면 유지되는 기간동안은
번거롭지 않다는 장점이 있으나 자궁내막의 염증이나 허리의 통증, 자리를 잡을 때까지의 이물감, 월경 기간 연장, 질출혈등의 부작용이 있습니다.
이러한 부작용들은 대부분 치료로 호전되나 3개월 동안 회복되지 않을 경우
제거를 하면 없어집니다.

- 자궁내 장치의 금기인 경우-
1. 임신
2. 골반염의 과거력
3. 본인 혹은 배우자의 성교 상대자가 여러명일 경우
4. 최근 산후 혹은 유산후 자궁내막염 병력
5. 자궁의 구조적 이상
6. 자궁경부의 악성종양(비정상 질 세포진 검사의 소견)
7. 원인이 규명되지 않은 생식기 출혈
8. 치료하지 않은 생식기 감염 혹은 성병
9. 자궁외 임신의 과거력

1. 갱년기 와 폐경기

우리나라 여성의 평균 수명이 75세로 연장되어 폐경이후에 인생의 3/1을 살게 되었습니다. 이젠 폐경기를 인생의 황혼기가 아닌 새로운 인생의 단계로 들어가는 과정으로 보고 폐경기에 대한 능동적인 대처가 삶의 질을 높을 수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적극적인 치료들이 실행되고 있습니다.

1. 갱년기 증상으로는 인체내에 호르몬 불균형이 일어나면서 얼굴이 화끈거리거나 자다가 식은 땀을 흘리거나 불안감, 우울증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시간이 흐르면서 에스트로겐의 부족으로 인해 질에 있는 수분이 건조되어 '질건조증' 또는 '질위축증'이 나타나는데 이러한 상태는 성교시 통증을 느끼게 하며 감염으로 인한 심한 가려움증을 수반할 수 있습니다. 또한, 골다공증이나 고혈압 심장질환으로 고생하시는 분도 계시지요.

2. 갱년기 증상 예방을 위해서는 균형잡힌 식사(특히 칼슘이 풍부한 음식을 많이 섭취합니다.)와 규칙적인 운동을 하며 음주나 흡연은 멀리하시고 또한 호르몬 대체 요법 등으로 치료를 받도록 합니다.

2. 호르몬요법

호르몬 대체요법은 폐경로 인해 감소된 여성 호르몬을 보충함으로써 호르몬 결핍으로 인한 초기 증상을 없애주고 골다공증이나 심장질환을 예방하여 줍니다. 호르몬 대체 요법이 필요한것으로 결정되면 자궁적출여부, 페경전 또는 폐경후 단계에 따라 어떤 종류의 호르몬을 투여할 것인지를 결정합니다. 호르몬은 에스트로겐 단독 혹은 프로게스테론 단독으로 투여, 두 호르몬을 함께 투여하기도 합니다. 때로는 남성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도 일부 증상의 완화를 위하여 투여하기도 합니다. 호르몬 대체요법을 시행하기 전에는 자궁암검사, 초음파검사, 혈액검사, 유방암검사, 골밀도 검사를 시행하고 있습니다.

※호르몬 치료시 고려사항

1. 자궁출혈 : 자궁이 있는 여성은 호르몬 치료를 하면 생리를 하게 됩니다. 생리를 원하지 않을 경우에는 호르몬제의 구성을 변화시킴으로 생리를 멈추게 할 수 있습니다.

2. 유방에 미치는 영향 : 피임을 목적으로 여성 호르몬을 과량 복용한 여성에게 유방암의 발생빈도가 높다는 보고 때문에 호르몬 치료시 유방암을 유발하지 않는가 우려하는 경우가 있는데 최근의 연구보고에 의하면 폐경 여성에 사용하는 여성 호르몬은 유방암과 상관관계가 없다는 의견이 우세합니다.

3. 골다공증

장기적인 여성 호르몬의 결핍으로 인하여 생기는 갱년기 장애 가운데 가장 심각하면서도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질병입니다. 뼈의 구성성분인 칼슘이 빠져나가 뼈에 많은 구멍이 생겨 가벼운 외상에 의해서도 쉽게 골절되는 것이지요. 남성에 비해 여성에서 6~8배이상 잘 발생되며, 흔히 노인들이 허리를 굽는 이유는 골다공증에 의한 척추 압박골절에 의한 것으로, 허리통증, 피로감, 어깨 통증, 무릎이나 손목 관절통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다른 질병과 마찬가지로 골다공증도 예방이 가장 중요한 치료로서 영양가 특히, 칼슘을 충분히 섭취해야 하는데, 성인에게 필요한 칼슘섭취량은 하루 1000㎎정도 입니다. 과격하지 않은 적당한 운동으로 뼈의 조골세포 즉, 뼈를 만드는 세포를 활성화 시켜 뼈가 단단해지게 하여야 하며, 조깅이나 등산 등도 걸을때 자신의 몸무게를 척추와 다리가 지탱하면서 자극되기 때문에 좋은 운동이라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