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제 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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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부인과
 
   
   

 

1)월경의 중단
매달 규칙적인 월경이 일주일에서 10일정도 지났다면 제일 먼저 임신을 의심해봐야 하지만 임신이 되었는데도
간혹 착상으로 인한 생리 작용으로 월경과 비슷한 출혈을 하기 때문에 월경이 있었다고 해서 반드시 임신이
아니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2)입덧
원인은 아직 확실하지 않으나 임신 4주경부터 나타나서 6-12주간 지속됩니다. 주로 오전에 심하나 사람에 따라
온종일 증상이 지속되기도 하며 특히 공복이나 음식을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면 더 심해져서 구토를 동반하기도
합니다. 또한 후각이 예민해져서 음식 냄새와 같은 일상적인 냄새에도 입덧이 심해지기도 합니다.
이럴 때에는 아침에 일어나서 비스켓과 같은 냄새가 덜하고 마른 음식을 소량 먹어 공복상태를 피하며 먹고 싶은 음식을 소량으로 자주 섭취하는 것이 좋으나 이런 노력에도 증상이 지속된다면 의사의 진료를 통해 위장염, 간염등의 질환과의 감별 및 치료가 필요합니다.

3)피로감
임신 초기에 쉽게 나른함과 피로를 느끼게 되는데 원인은 잘 모르며 20주경이 되면 대부분 없어집니다.

4)배뇨장애
소변을 자주 보고 싶고 소변을 보아도 개운치 않은 증상이 생기게 되는데 이는 임신 첫 3개월동안 자궁이 커지면서 방광을 누르기 때문에 나타나다가 이후 자궁이 복부로 올라가면서 호전되며 후반기가 되면 태아의 머리가 골반
으로 내려 오면서 재발되는 증상이다.

5)미열
기초체온이란 매일 아침 잠자리에서 께었을때 움직이지 않은 상태에서 혀 밑에 체온계를 넣어서 잰 것으로 임신을 하지 않았을 때에는 평균 36.8~37℃정도지만, 임신을 하면 37.2~38℃까지 올라갑니다. 적어도 21일이상 고온이
지속된다면 임신을 의심하여야 합니다.

6)변비
임신으로 인해 왕성해진 호르몬들이 장운동을 방해하고 점점 커지는 자궁이 장을 압박하며 입덧으로 인한 음식물의 섭취감소가 주된 원인이며 그밖에 임신중 빈혈을 예방하기 위해 복용하는 철분제제 및 운동량의 감소가 원인이 됩니다. 변비에 걸리지 않으려면 아침 배변시간이나 식사시간을 일정하게 하고 셀러리, 양상추, 우엉, 고구마,
감자등 섬유질이 많은 음식을 먹고 수분을 충분히 섭취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이런 노력이 실패한다면 하제의 사용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7)유방의 커짐
임신시 수정란에 의한 황체호르몬의 영향으로 유방이 커지며 어딘가에 닿으면 통증을 느끼며 유방 표면의 혈관은 확장되며 유두는 점점 커지며 진해지고 단단해진다.

1)소변검사
가장 간단한 방법으로 임신이 되면 수정란에서 분비되는 고나드트로핀이란 호르몬을 소변에서 검출하는 방법으로 수정된 지 2주가 지나면 90%정도, 4주가 지나면 100%에 가까운 정확도로 결과를 확인 할 수 있습니다.

2)혈액검사
혈중 융모성선호르몬(HCG)를 검출하는 방법으로 수정 2주후면 정확하게 검출 할 수 있습니다.

3)초음파검사
수정후 3주~4주경이면 자궁내에 임신낭을 관찰할 수 있습니다.

4)내진
임신시 분비되는 호르몬으로 인해 자궁경부와 자궁 내막이 보다 부드러워지고 더 많은 혈액이 골반으로 모이므로 질과 자궁경부의 색깔은 평소의 담홍색에서 짙은 보라색으로 변합니다. 또한 내진할 때 갑자기 자궁이 수축하여 단단해지는 것도 임신의 징후입니다.

건강한 임신과 아기의 출산을 위해서는 정기적 산전 진찰과 상담이 필요합니다. 7개월까지는 한달에 한번, 9개월까지는 2주에 한번, 이후는 매주 방문을 원칙으로 하나 상황에 따라 유동적으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1)초음파검사
정상적인 자궁 내 임신의 확인, 태아성장평가, 태아건강의 확인, 다태아 확인, 태아 기형 선별, 태반이상 및 자궁에 임신, 임신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자궁 기형, 자궁근종을 확인아기 위해 시행합니다.

2)혈액검사
산모의 빈혈 정도, 혈소판 수치, 백혈구 수치를 확인하기 위해 시행하는 검사 입니다. 특히 임신 중에는 음식으로 섭취되는 철분으로는 부족하므로 임신 중반기부터 는 철분제를 복용해야 하며 빈혈이 있는 경우 임신 초기부터
철분제재를 복용 해야 합니다.

3)혈액형검사
A,B,O,AB형외에도 Rh검사를 하여 수혈에 대비함은 물론 Rh-형일 경우 태아의 용혈 반응으로 인한 유산, 조산,
신생아 황달을 예방하기 위해 임신 28주 경, 분만 후 72시간 이내에 반드시 RhoGAM 주사를 맞아야 합니다.

4)소변검사
임신 초기 무증상 요로감염으로도 임신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임신 초기에 실시하며 혈압이 상승하거나
갑작스러운 체중증가와 같은 증상이 있을때 임신 중독증의 판정을 위해 시행하기도 하며 소변 볼때 불쾌감, 열,
옆구리결림등 의 요로감염증상시에도 시행합니다.

5)B형 간염 및 간기능 검사
우리 나라에서는 매우 흔한 전염병으로 신생아에서 이환된 경우 성인이 되어 걸린 경우보다 잘 치료되지도 않고 만성으로 지속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감염 경로는 태아가 태어나기 전에 자궁 속에서 모체로 전염되는 경우는
드물며, 분만과정에서 산모의 피를 통해서 전염되거나, 분만 후 산모와의 접촉을 통해 전염됩니다. 간염이 있는
임산부에서 태어나는 신생아는 출생 즉시 간염 예방 주사와 간염 면역 주사를 동시에 맞아 감염률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한편 간염은 젖을 통해서도 전염되므로 치료되지 않는 활동성이 강한 간염에 걸린 여성은 모유 수유를 하여서는 안됩니다.

6)매독검사
치료되지 않은 매독이 있는 산모는 본인의 질병은 물론 태아에게도 전파되어 사산, 신생아기 사망은 물론 여러
가지 기형을 유발시킬 수 있습니다.

7)자궁세포진검사
임신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자궁 경부암을 조기에 발견하기 위해 임신부를 포함한 성관계가 있는 여성은 자궁세포진검사를 시행아여야 합니다.

8)풍진검사
봄, 가을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때 주로 전파되며 때로는 소변, 분변, 혈액에 의해 전파되는 바이러스 질환으로
항체가 없는 임산부가 감염이 되면 풍진 바이러스는 태반을 통과하므로 태아에 감염을 일으켜 심각한 기형 유발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임신 초기 즉 3개월 이내에 임산부가 감염되면 태아에 치명적인 기형을 유발시키는데
선천성 심장병, 청신경장애, 시각장애, 지능저하, 신경계 기형, 뼈성장 이상등을 유발시킬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풍진 항체 검사를 임신 초기에 시행하는데, 풍진 항체에는 G 항체와 M 항체 두 종류가 있으며,
M 항체는 최근 감염을 G 항체는 풍진에 대한 면역성이 있음을 나타내게 됩니다. 따라서 임신 전에 반드시 풍진
검사를 하여 항체가 없다면 예방접종 시행후 3개월후부터 임신을 고려하도록 하며 그렇지 않았다면 임신 초기에 풍진 검사를 시행하여 최근 풍진 감염 여부를 확인하여야 합니다.

9)기형아검사
산모의 혈액을 채취하여 태아에게 흔히 발생 할 수 있는 다운 증후군, 에드워드 증후군 과 개방형 신경관 결손을 산전 진단하기 위해 시행하는 검사로서 다운 증후군의 경우 이 검사로 약 60~70% 정도 발견할 수 있고, 개방형
신 경관 결손의 경우 약 80%정도 발견 할 수 있습니다. 본 검사에서 이상이 있으면 양수 검사 및 정밀 초음파를
시행하여야 합니다.

10)임신성 당뇨검사
임신 24-28주에 실시하는 검사로 임신성 당뇨가 생기는 이유는 임신 중 자체 호르몬으로 인해 당대사에 변화가
생겨 당조절이 잘되지 않아 발생하며 전체 산모의 약 2~5%에서 발병한다고 합니다. 임신성 당뇨를 미리 발견하여 치료하지 않으면 산모에게는 임신중독증, 조산, 양수과다증, 거대아 출산으로 인한 산도 손상, 산후 출혈의 빈도가 높아지고, 태아에게는 거대아, 호흡곤란, 대사이상 등의 빈도가 높아집니다.

11)혈압측정, 체중측정
임산부의 정상 혈압은 수축기 혈압 140mmHg, 이완기 혈압 90mmHg이며 고혈압인 경우 임신 중독증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임신기간을 통한 체중증가의 범위는 다양하나 그 차이가 임신의 경과에는 큰 영향은 없습니다.
다만 임신전 체중이 적게 나간 경우에는 12.5~18kg정도로 충분히 증가해야 자궁 내 성장지연, 저체중아의 출산을 줄일 수 있으나 비만이었던 경우에는 7kg이상 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1)
  하혈이나 냉이 심할 때
2)
  양수로 보이는 묽은 물이 흐를 때
3)
  입덧으로 몸무게가 감소할 때
4)
  두통, 시력감퇴, 몸이 많이 부을 때
5)
  배가 많이 아플때
6)
  잘 놀던 아이의 태동이 없어졌을 때
7)
  소변보기 불편하거나 열이 나고 옆구리가 아플 때

1)임신중 비타민과 무기질
다태임신이나 채식주의자등의 심한 영양 장애가 없으면 통상적인 복합 비타민제의 복용은 필요하지 않으며 다만 신경관 결손 예방을 위해 임신 1개월전부터 2개월까지 매일 400㎍의 엽산을 복용하거나 임신 후반기부터 철분제를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2)운동
심한 운동이 아니면 운동을 제한 할 필요는 없습니다. 임신전 운동을 꾸준히 해오던 경우라면 임신 중에도 지속
하기를 권하지만 임신 중 새로이 시작하는 경우는 주의를 요하며 운동을 거의 하지 않고 지낸 경우라면 걷기 정도가 충분합니다.
임신초기 3개월 후에는 누워서 하는 운동은 피하는 것이 좋으며 임신성 고혈압, 다태임신, 태아성장지연, 심장
질환이 있는 경우라면 오히려 안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3)여행
건강한 여성에서 여행은 임신에 별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항공기 이용시에는 주수에 따라 탑승 제한을 두는 경우가 있어 이를 미리 확인하여야 하며 차량을 이용할 때에는 반드시 안전띠를 착용하여야 하는데 다리쪽 벨트는 복부 아래로 허벅지 위를 지나게 하고 어깨 벨트는 유방 사이로 지나게 합니다.

4)방사선 조사
임신시 안전한 피폭량에 대해 알려지지 않았으나 몇장의 단순 X-선 촬영으로는 태아에게 위험을 주지 않습니다.
다만 방사선에 가장 예민한 시기인 8~15주는 피하는 것이 좋으며 CT등 방사선량이 많은 경우는 의사와 충분한}
상담 이후 실시하도록 하여야 합니다.

5)약물치료
기형 유발원인 중 약물은 전체의 1%미만이며 임신임을 알기 전에 사용한 약물은 대개 태아의 기형과는 관계가
없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약제는 태반을 건너서 태아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임신 가능성이 있는 여성에게 처방시 주의가 필요하며 특히 임신 중에 처방할 때에는 약으로 인한 위험보다 이득이 클 때에 한하여야 합니다.

6)흡연
임산부의 흡연은 조산이나 태아의 성장 지연, 저체중 출산, 신생아나 태아 사망, 태반박리등을 일으키므로 반드시 금연이 필요합니다.

7)음주
술은 강력한 기형유발물질로 안전한 음주량에 대해서는 알려져있지 않으나 미량의 경우는 유산과 관계가 없으나 주 2회 이상 음주하면 유산율이 2배가 된다는 보고도 있습니다.

8)커피
하루 4-5잔 이상의 커피는 유산과 연관이 있을 수 있으나 태아에 대한 부작용은 보고된 바가 없습니다.

9)목욕
임신 중이나 산욕기 중 아무때라도 목욕은 무방합니다.
다만 임신 후반기 불러진 배로 인해 균형을 잡기 힘들므로 미끄러지지 않도록 조심하셔야 합니다.

10)임신 중 부부관계
유산이나 조산의 위험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마지막 4주 전까지 아무런 해는 없습니다.다만 깊은 삽입이나
강한 복부압박, 격렬한 성행위는 삼가는 것이 좋습니다.

11)예방접종
임신 중 예방접종은 되도록 피하는 것이 좋으나 경우에 따라 시행하여야 하는 경우가 종종 있습니다. 다만 홍역, 볼거리, 풍진과 같은 생백신은 절대 피하여야 합니다.

1)회음부관리
질식 분만을 한 경우 회음절개를 하게 되는데 2-3일정도는 많이 아프다가 일주일 정도 지나면 대부분의 통증은
사라 집니다. 그러나 이부분의 통증이 있을 경우 얼음 찜질, 적외선요법, 온요법 등이 효과적이며 제왕절개 시술을 한 산모나 정상분만 산모 모두 하루에 세번 이상 따뜻한 물로 좌욕을 하여 회음부 위생을 철저히 하는 것이 빠른 치유의 지름길입니다.

2)오로
분만후 질로 나오는 분비물을 오로라 하며 처음에는 혈액이 섞여 적색의 오로가 나오다가 3-4일 후에는 맑은
장액성 오로가, 10일경에는 양이 감소되면 백색의 오로가 분비됩니다.
보통은 3개월정도 흐르지만 1개월이상 많은 출혈이 계속된다면 병원을 방문하셔야 합니다.

3)유방관리
수유하는 동안 유두의 청결 및 상처에 신경써야 합니다.모유에는 유두의 상처 회복을 도와주는 성분이 있으므로 수유 후에 젖을 조금 짜서 유두에 골고루 바르면 아무는 것을 도와줍니다. 유방 울혈을 예방하려면 수유를 빨리
하고, 자주 하고, 수유할 기회를 놓쳤을 경우나 아기가 한쪽 젖만 먹을 경우 다른 쪽 유방의 유즙을 짜내어 줍니다.
유방이 아프면서 발갛게 부어오르면 냉찜질이 효과적입니다.

4)변비와 치질
임신과 출산을 통해 변비나 치질이 생길 수 있습니다. 충분한 수분과 섬유질이 많은 채소나 과일을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규직적인 배변 습관과 운동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5)머리카락
임신중 활발한 에스트로겐이란 호르몬의 분비로 머리카락이 많아지고 빠지는 머리카락도 적지만 분만후 분비가 줄어들면서 모발성장이 느려지고 모근도 약해지기 때문에 탈모현상이 생깁니다.
이는 6-12개월후에 호르몬 분비가 정상으로 돌아오면서 자연스럽게 회복되나 퍼머넌트, 염색등의 자극을 피하는 것이 좋으며 휴식을 취하며 안정된 생활을 유지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6)출산후 체중감소
개인차이가 많으나 분만으로 5-6kg, 소변으로 배설하여 2-3kg정도가 더 빠져 대부분 6개월후가 되면 임신 전
체중으로 회복되나 평균 1.4kg의 체중증가 된다고봅니다. 그렇지만 증가된 체중을 그냥 내버려두는 경우 시간이 지날수록 체형이 볼품 없이 변하고, 잘 빠지지 않는 비만 형태를 보입니다. 따라서 출산 3개월 내에는 산후 비만
관리를 위한 노력이 필요합니다.

7)출산후 월경 및 피임
개인에 따라 차이가 많으나 대개 수유를 하지 않으면 분만 6-8주후, 수유를 한다면 2-18개월내 월경이 재개되게
되나 최근에는 더 빨리 월경이 시작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만약 출산 후 1년이 지나도 월경이 재개되지 않을 때에는 신부인과 진찰을 받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대략 분만 3주쯤이 되면 경구 피임약이나 자궁내 장치등의 피임법에 대해 상담하여야 합니다.다만 수유하는
산모에서 경구피임약에 의한 피임을 원할 때에는 에스트로겐 성분이 없는 피임약으로 드셔야 합니다.


8)출산후 부부관계
분만 2-3주 정도 지나면 회음의 열상부분도 제대로 아물고 통증도 어느 정도 사라집니다. 이때부터 성생활은
무관하다고는 하지만 완전히 내외 성기가 원상태로 복구되는 6~8주 이후에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
산후의 산모는 부부생활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을 수 있고 산후 몸 상태에 대한 불안감, 아기양육에 대한
불안감, 또 육아로 인한 피로감이 많이 쌓여 있기 때문에 남편의 세심한 배려가 필요합니다.

9)샤워 및 목욕
1주 이상은 샤워나 머리감기를 피하고 양치질과 물수건을 사용하여 닦는 정도로만 하시고한달정도는 목욕을
피해야 합니다

10)산후 우울증
정도와 기간에서 개인차가 많이 심하지만 산모의 60-70%정도가 경험하게 되며 괜히 불안, 초조하고 무기력해지며 눈물이 나기도 합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좋아지는 경우가 많지만 남편에게 툭 터놓고 얘기하며 남편 또한 쉽게 우울해하고 짜증을
내는 아내의 모습에 당황하지 않고 세심한 배려를 해주어야 하고 육아와 가사를 돕고 영화관람이나 쇼핑등을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도록 해야 하며 증세가 심각하거나 오래가면 정신과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